45도 폭염 속 델리 빈곤층: 생존이 먼저, 안전은 나중

45도 폭염 속 델리 빈곤층: 생존이 먼저, 안전은 나중 온도계가 45도를 넘어서는 순간, 도시는 두 개의 세계로 나뉩니다. 에어컨이 돌아가는 세계와, 그렇지 못한 세계. 인도 델리의 여름은 매년 이 분열을 가장 잔인한 방식으로 가시화합니다. 냉방이 완비된 사무실에서 기후변화를 논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, 아스팔트 위에서 파라타를 굽거나 철근을 나르는 사람들은 그 기후변화의 최전선을 맨몸으로 버티고 있습니다.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