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인 온체인 데이터로 고래 지갑 추적하는 법 — 스마트 머니의 발자국을 읽다
블록체인이라는 투명한 유리 어항 — 발자국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전통 금융 시장에서 기관 투자자의 포트폴리오 변동은 분기에 한 번, 13F 공시라는 형식을 통해 사후적으로만 공개됩니다. 그것도 45일이 지난 뒤의 이야기입니다. 그러나 블록체인은 다릅니다. 모든 거래는 실시간으로, 영구적으로,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원장에 기록됩니다. 고래가 수천 억 원어치 비트코인을 거래소로 옮기든, 새벽 3시에 DeFi 프로토콜에 유동성을 예치하든, 그 … Read more